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신약 교회와 주의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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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은 토요일이고 주님이 부활하신 날은 일요일 새벽이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을 때 “저녁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었고, 그것이 여섯째 날까지 이어졌다(창 1:5,31).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쉬셨는데(창 2:2), 왜 그날에는 “저녁과 아침이 되니”가 없는가? 일곱째 날 이후는 영원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일곱”으로 일하시는 분이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간의 표적이다(출 31:13, 겔 20:12,20). 안식일과 신약 그리스도인, 즉 신약 교회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신약에서 십계명을 인용한 마태복음 19:18, 마가복음 10:19, 로마서 13:9에 ‘안식일을 지키라.’가 다 빠져 있는 이유는 안식일이 신약 교회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증거한 것이다. 제칠일안식교는 성경에 매우 무지함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그들은 육신적 유대인(이스라엘)과 영적 유대인(그리스도인들)을 구분할 줄 모른다. 로마카톨릭과 몇몇 개신교회들도 동일하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믿음으로 난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라』(갈 3:6,7). 주일을 안식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역시 성경에 무지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주일은 안식일이 아니다. 신약 교회들이 주일을 경배드리는 날로 정하고 섬기는 것은 주님이 부활하신 날과 성령님이 강림하신 날이 주의 첫날이기 때문이고(행 2:1-4, 레 23:15,16), 그리스도인들이 주의 첫날에 모였고(행 20:7) 주의 첫날에 연보를 걷었기 때문이다(고전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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