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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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주 하나님과 매순간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특권이다. 이러한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과 영광을 선포하는 책이 이사야서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서에서 자신이 『주』와 『하나님』 되심을 15회나 강력하게 선포하신다. 주 하나님은 『처음』이요 『마지막』이시며(사 44: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몸을 입고 오신 분이기 때문에 같은 성호를 공유하신다(계 1:17).


  하나님의 능력을 보라. 그분은 창조의 역사의 처음부터 그 끝을 말씀하실 수 있다. 그분의 영원한 계획에 따른 역사의 진행과, 이스라엘 민족사, 제국들의 흥망성쇠, 교회의 형성과 부흥과 배교, 또 세상에서 성별한 교회의 영화롭게 됨에 이르기까지 그분의 지혜와 지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일은 없다.


  바로 그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의 생애도 마찬가지이다(눅 12:7). 죄인들은 이 세상에서 자신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모르기에 헛된 우상이나 스스로를 의지하며 불안하게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확고한 신뢰를 둘 수 있는 분이 계신다. 『처음부터 그 끝을 선포하고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은 일들을 옛날부터 선포』하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시다. 전지전능하신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최상의 것을 주실 수 있고, 주 안에서 우리와 관련된 모든 일을 완전케 하실 수 있다. 그래서 성경은 『너희는 주를 영원히 의뢰하라. 이는 주 여호와 안에 영원한 힘이 있음이라』(사 26:4)고 말씀한다. 온 우주에 우리가 신뢰하고 있는 주님과 같이 위대한 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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