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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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누구에게 성경을 권면하시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영이 거듭나고 혼이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하신다. 자연인은 하나님의 영의 일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는 사실을 믿지도 않을 뿐 아니라 어리석게 여기기 때문이다(고전 2:14).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초청을 받아들이는가? 자신이 죄인인 점을 아는 사람이다. 죄를 가볍게 여기고 산 사람들은 거짓말 선수들이다. 그들의 양심은 죄들로 더럽혀져 있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인류가 받은 죄성과 지은 죄들을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정결케 하셨다는 사실을 인지할 때까지는 선한 양심을 지닐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어떤 계기를 통하여 자신의 죄들이 하나님의 자비로 이미 용서되었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했을 때 예수님의 의와 자신의 죄들이 상쇄되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리고 그가 실수로 지은 죄까지도 자백하면 사함을 받는다고 알았을 때 그가 그의 구속주를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겠는가? 감사와 찬양과 경배이다. 적어도 그리스도인은 이 점을 알기에 예배 찬송을 부른다. 이것이 우리의 달력의 주인공을 찬양하는 찬송이 1천 곡이 넘는 이유이다. 당신은 무거운 죄짐을 지고 사는가? 당신의 죄는 진작 용서되었음을 알고 이 대열에 들어와서 우리와 함께 찬양하라. 찬양을 하고 경배를 드리는 성도는 감사함으로 한다. 그의 속죄는 피로 된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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