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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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점원과 손님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다. “우리 5천 원만 더 깎읍시다.” “손님, 이 제품은 새 모델이라 더 깎아 드릴 수 없어요. 만 원도 원래 안 되는 건데 해 드린 거예요.” “아, 앞으로 자주 올 테니 5천 원만 더 해주쇼. 장사 하루 이틀 할 것도 아닌데.” 깎아 줘라, 못 해준다, 옥신각신하는 사이 뒤에서 기다리던 다른 손님이 시간에 쫓기듯 사려던 물건을 놓고 가게를 뛰쳐나갔다. 보다보다 안 되겠다 싶었던지 주인이 나섰다. “5천 원 더 해드려. 그리고 만오천 원 더 받게나.” 깜짝 놀란 손님이 주인에게 물었다. “만오천 원은 웬 말이오?” 주인이 대답했다. “손님 때문에 물건 못 사고 나간 분 시간 값 5천 원. 또 손님 때문에 시간 뺏겨서 장사 못한 우리 두 사람 시간 값 만 원이오.”
인간은 물질에 값을 매기는 습성이 있다. 자기 음식점 앞에서 음식 냄새 맡은 행인에게 냄새 값 달라 했더니 찰랑찰랑 동전 흔드는 소리로 지불했다는 얘기도 있지만, ‘시간의 값’은 어떠한가? 구약 율법에 보면, 사람들이 싸우다 한 사람이 얻어맞고 자리에 누웠으나 죽지 않고 살아나면 그를 친 자는 “시간의 손실을 변상하라.”고 하셨다(출 21:18,19). 주님은 시간에도 값을 매기신 분이다. 우리에게는 『시간을 사서 얻으라.』(엡 5:16)고 하신다. 값을 매길 수 없는 시간을 “사라!”고 하셨다면 시간은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한 것이다. 손바닥 너비 같은 우리 인생에서 우리가 영원을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무엇을 하든지 모든 시간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는 것이다.
인간은 물질에 값을 매기는 습성이 있다. 자기 음식점 앞에서 음식 냄새 맡은 행인에게 냄새 값 달라 했더니 찰랑찰랑 동전 흔드는 소리로 지불했다는 얘기도 있지만, ‘시간의 값’은 어떠한가? 구약 율법에 보면, 사람들이 싸우다 한 사람이 얻어맞고 자리에 누웠으나 죽지 않고 살아나면 그를 친 자는 “시간의 손실을 변상하라.”고 하셨다(출 21:18,19). 주님은 시간에도 값을 매기신 분이다. 우리에게는 『시간을 사서 얻으라.』(엡 5:16)고 하신다. 값을 매길 수 없는 시간을 “사라!”고 하셨다면 시간은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한 것이다. 손바닥 너비 같은 우리 인생에서 우리가 영원을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무엇을 하든지 모든 시간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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