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승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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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은 광야를 지나가는 이스라엘 백성의 처지와 다를 바 없다. 광야를 성공적으로 거쳐 가는 최상의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첫째도 둘째도 그러하다. 그러면 아무런 문제없이 약속의 땅을 차지하고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를 건너는 동안 모든 것을 이뤄 주시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끝없이 불평했다. 200만 명이 넘는 거대한 무리가 행진하는데도 병원이 필요하지 않았고, 농사를 지을 필요도 없었다. 광야 생활 40년 동안 옷도 낡지 않고 발도 부어오르지 않았다. 어디 그뿐인가? 아무리 강한 대적이 앞을 가로막아도 하나님께서 물리쳐 주셨다.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고 조금만 불편해도 원망부터 쏟아내었다. 하나님의 원칙은 인간이 하나님을 대항하여 반역하거나 원망하고 불순종하면 반드시 응징하신다는 것이다. 모세에게 반역한 코라의 무리나, 모압 여인들의 유혹에 넘어가 그들의 우상에게 절하고 음행을 저지른 이스라엘 백성들, 또 이스라엘 백성에게 불평을 조장시킨 열 명의 정탐꾼 등은 하나님의 응징을 받아 죽고 말았다. 그리스도인들은 천성을 향해 가는 군대이다. 이 세상은 광야요, 하나님의 말씀은 인도자이며, 그 말씀을 따라 생명과 복을 택하면 승리하게 된다. 문제는 순종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우리가 염원하는 그 영원한 왕국에 들어가는 입구가 풍성하게 마련되는 삶은 지금 순종하는가에 달려 있다. 순종이 곧 승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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