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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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들의 발전은 어디까지 갈까? 미국 애플사의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를 시작으로 휴대용 고기능 전자제품 시장은 계속 달아오르고 있다. 삼성도 갤럭시폰, 갤럭시노트, 갤럭시탭 등의 제품들을 내놓고 전 세계적인 홍보와 판매를 계속하고 있다. 지하철을 타면 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각종 앱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을 붙들고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음악을 듣고,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때로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는 사람들도 발견할 수 있다. 10년 전만 하더라도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사뭇 다른 풍경이다.


  그러나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면 ‘스마트’(smart)해지는가?

 
  지식과 통신 분야에서의 이러한 발전이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것은 대환란을 앞둔 마지막 때의 현상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알코올 중독자들처럼 뭔가에 깊이 중독되어 있다. 우리는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두려워하는 ‘스마트’함이 있는가? 시대의 표적들을 분별하고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해하는 데 ‘스마트’한가? 매일의 생활의 영역에서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발휘하는 데 ‘스마트’한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실행하는 데 ‘스마트’한가? 『너희 중에 누가 지혜가 부족하면, 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러면 그분께서 주실 것이라』(약 1:5).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하나님께 ‘스마트’한 사람이 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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