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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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For the remission of sins)는 성경에 다섯 번 나오는데 개역성경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마 26:28), “죄 사함을 받게 하는”(막 1:4), “죄 사함을 얻게 하는”(눅 3:3), “죄 사함을 얻으라”(행 2:28)로 뒤죽박죽이다. 이 나라 교회들이 이런 개역성경을 성경으로 알고 사용하기에 항상 배우나 진리의 지식에는 이르지 못하는 것이다.
“For the remission of sins”를 “죄들을 사함 받기 위하여”라고 번역하면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죽으신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이미 용서해 주셨기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인간들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를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를 먼저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용서해 주셨지만 아직 구속하지 않으셨기에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고 죽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용서해 주셨는데도 예수님을 자신의 화목제물로 믿고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골 1:14). 개역성경은 여기에서도 보혈을 삭제했다. 그들이 구원받았다면 개역성경이 아니라 전도지로 받았을 것이다. 자기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바른 성경으로 알게 된다. 갓난아이는 아무것도 모르나 말씀의 젖을 먹고 커가면서 말씀을 통하여 확신하게 된다.
“For the remission of sins”를 “죄들을 사함 받기 위하여”라고 번역하면 행위로 구원을 받는 것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죽으신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이미 용서해 주셨기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인간들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를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를 먼저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용서해 주셨지만 아직 구속하지 않으셨기에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고 죽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죄를 용서해 주셨는데도 예수님을 자신의 화목제물로 믿고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골 1:14). 개역성경은 여기에서도 보혈을 삭제했다. 그들이 구원받았다면 개역성경이 아니라 전도지로 받았을 것이다. 자기가 구원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바른 성경으로 알게 된다. 갓난아이는 아무것도 모르나 말씀의 젖을 먹고 커가면서 말씀을 통하여 확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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