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숫자의 창조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숫자는 인간이 지음받기 전에 존재하고 있었다. 수를 둘러싸고 고민해 온 지난 6천 년의 역사는 피조 세계에 정밀하게 처리된 수의 원리를 파악하려는 노력의 산물일 뿐, 인간이 있기 전에 이미 온 우주에 수의 잣대가 적용되어 있었다. 피타고라스(피타고라스의 정리), 유클리드(기하학), 아르키메데스(도형의 넓이), 네이피어(로그), 데카르트(좌표평면), 페르마(페르마의 정리), 파스칼(삼각형 내각의 합), 뉴턴(미적분), 오일러(오일러의 공식), 가우스(복소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수학자들은 그들보다 뛰어나신 분께서 창조하신 수의 구조를 파악했을 뿐이다. 태초에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숫자를 탄생시키신 분은 하나님이셨다. 인간이 숫자를 발견했을 때에는 수의 원리가 이미 모든 곳에 적용되어 있었던 것이다. 『누가 그 치수를 재었는지 네가 아느냐?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띄웠느냐?』 “하나님”이시다. 땅의 직경(적도 기준)이 7,927마일이 되어야 하고, 원주가 24,894마일이 되어야 한다고 정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땅의 무게는 5.9736 x 1024kg이어야 하고, 전체 지표면은 197,272,000평방마일이 되어야 하며, 평균 대양의 깊이가 12,500피트가 되어야 한다고 정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지구가 적도에서 시간당 1,000마일의 속도로 돌아가야 하고, 시간당 20마일의 속도로 대략 93,000,000마일의 거리에서 태양 둘레를 타원형으로 돌아야 한다고 정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수학자들은 그것을 알아내려고 노력했을 뿐이다. 그들이 발견한 수와 수학적 체계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증명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