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순종하는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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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의 설립자 “테드 터너”는 이렇게 말했다. “자기가 직접 ‘이끌든지’ 아니면 ‘따르든지,’ 그것도 싫다면 아예 그 자리에서 ‘비키든지’ 하라!” 이 말은 “어떤 조직에서 직접 이끌 능력이 없거나 그 자리에서 비켜날 의향이 없다면, 순종하고 복종하는 자세로 순순히 따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께서는 친히 정해 놓으신 질서 속에서 그분의 성도들이 권위에 복종하고 따르기를 원하신다. 질서를 파괴하고 권위를 뒤엎으려는 모든 시도를 싫어하시고 매우 불쾌하게 여기신다. “그리스도인”은 단순히 “구원받은 성도”가 아니고 “순종하는 제자”이다(행 11:26). “순종하는 제자”는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면서 주님이 어디로 가시든지 따라간다(눅 9:23). 설령 고난과 박해가 기다린다 해도 따라간다. “순종하는 제자”는 모든 것을 버릴 각오가 되어 있으며, 또 실제로 버리기도 한다(눅 5:27,28). “순종하는 제자”는 절대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눅 9:62). “F.B. 마이어”는 “인생의 많은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고난 속에서도 그 뜻을 이루는 일에 자신을 복종시키면, 이 땅의 어떤 혹독한 시련이나 고난도 달콤하게 여겨지고, 그런 어려운 시련들이 견디기 쉬운 것들로 변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주님께서는 우리의 성공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체를 원하시고, 우리가 무언가를 성취할 것을 요구하기보다 우리가 순종할 것을 요구하신다.”라고 말했다. 온전한 순종을 통해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쁘시게 해 드리는 참된 제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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