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를 모르는 동성 연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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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동성 연애를 지지하고 법적으로 보호받게 하겠다고 했다가 보수 단체들의 거센 반발로 서울시장이 한 발 물러선 적이 있었다. 그러자 그를 향해 동성 연애자들이 격분하여 시장의 사과를 요구하며 시청 점거농성에 돌입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서울시장이 성소수자의 존재 자체를 찬성과 반대가 가능한 문제로 전락시켰다.”면서 “우리는 한국 사회 인권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반동 앞에 더 이상 물러서서는 안 된다는 사명감으로 농성에 돌입한다.”며 배수진을 친 것이다. 동성 연애는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죽어야 할 극악한 죄이다(레 20:13). 그런데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할 죄인들이 버젓이 얼굴을 들고 시위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롯의 집에 몰려든 그 죄인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롯은 천사들을 동성연애자들의 횡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안간힘을 썼는데, 그 동성 연애자들은 『이 자가 와서 기거하면서, 우리의 재판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악하게 다루리라.』고 하면서 롯을 심히 밀치며 가까이 와 문을 부수려고 했다(창 19:9). 창세기의 이 기록은 오늘날의 동성 연애자들을 비춰 주는 거울이다. 이 나라 대한민국은 연인끼리 손만 잡아도 바라보는 사람마저 부끄럽던 때가 있었지만, 이제는 동성 연애자들이 수치도 모르고 뻔뻔하게 자기 권리를 주장하는 타락한 국가가 되었다. 이것은 이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결과이다. 그들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은 소돔과 고모라를 본보기 삼아 그 가증한 죄에서 돌이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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