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할 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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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지금 일하고 계신다. 그렇다면 주의 일꾼인 성도가 앉아 쉬고 있을 수 없다. 주인은 일을 하고 종이 놀고 있는 경우는 없다. 마태복음 20장에는 예수님께서 포도원을 위해 일꾼을 구하러 아침 일찍 나간 집주인으로 묘사된다. 주께서 추수할 일꾼을 찾으신다면, 서성대지 말고 그 부르심에 응하여 함께 일할 수 있는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고전 3:9). 빈둥대며 게으름 피울 생각은 하지 말라. 일은 넘치게 할 수 있을 때 해야 한다. 일하고 싶어도 더 이상 일할 수 없는 밤이 오기 때문이다. 그때가 임박해서 일하려 하면 너무 늦다. 지금은 일할 때이지 빈둥거리며 앉아 있을 때가 아니다. 깨어날 때이지 잠자고 있을 때가 아니다. 주님을 위해 열정을 쏟아야 할 이때에 현실의 장벽에 부딪혀 염려나 두려움, 낙심으로 주저앉아 있어서는 안 된다. 세상일에 분주하지 말고 하나님의 일을 넘치게 하라. 육신을 위해 계획할 겨를이 없다. 지금은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 뜻에 맞게 정확하게 일을 해야 할 때인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일도 하지 않으면서 일에 대한 보수부터 받으려고 한다. 그러나 결산은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하고, 지금은 그 때를 대비하여 열심히 일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고 있는데, 마음속에 주님을 위해 “일할 의사”가 생기지 않는다면 무언가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세상일에 너무 분주하지는 않았는지, 강권하시는 사랑을 무시한 것은 아닌지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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