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소금 같은 인생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고대 사회에서는 “소금”을 얻기 위해 전쟁을 했을 만큼 “소금의 가치”가 대단했다! 그래서 “아버지의 가치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에 알게 되고, 소금의 가치는 소금이 없어지고 난 다음에 안다.”라는 말이 있고, “유대인 속담” 중에는 “포도주 없이는 살아도 물 없이는 못 살고, 후추 없이는 살아도 소금 없이는 못 산다.”라는 속담이 있다. 소금은 짠맛을 잃으면 쓸모없게 되는데, 결국 내버려져서 사람들에게 짓밟힌다(마 5:13). “마틴 루터”는 “설교의 메시지는 소금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소금 같은 메시지”로 회중들의 마음에 찔림을 주고, 또 벌어진 상처를 낫게 하는 놀라운 치유를 일으켜야 한다. 한편 소금은 사람들에게 “갈증”을 일으킨다. 소금을 먹으면서 물을 찾지 않는 사람은 없다.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은 그와 같은 갈증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죄인들로 하여금 하늘나라에 가고 싶다는 갈증을 느끼게 해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고 싶다는 갈증을 느끼게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싶고, 듣고 싶고, 공부하고 싶다는 갈증을 느끼게 해야 하며, 기도의 응답을 받고 싶고, 주님을 위해 자신의 남은 생애를 살고 싶다는 갈증을 느끼게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와 사랑과 자비를 경험하고 싶은 갈증을 느끼게 해야 한다. 성도 안에 있는 소망, 특히 “새 예루살렘의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고 싶은 갈증을 느끼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듯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안에서 진한 농도로 “맛깔나는 소금 같은 인생”을 살아야 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