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경과 세상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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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무신론자가 이렇게 말했다. “나는 하나님이 계신지 안 계신지도 모르겠고,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성경은 전혀 말이 되지 않고, 전혀 동의할 수도 없습니다!” 그 말을 듣고 있던 뒤에 앉은 사람이 말했다. “나도 당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고, 당신을 알 수도 없고, 당신을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당신의 말은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고, 전혀 동의할 수도 없습니다!” 무신론자는 누가 자신을 놀리는 듯하여 뒤를 돌아보았는데, 거기에 한 소경이 앉아 있었다. 소경은 이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앞을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당신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무신론자는 소경 앞에 있었다. 이것은 소경의 눈이 감겨 세상을 볼 수 없듯이, 무신론자의 눈도 감겨 하나님과 그분께 속한 진리들을 알 수 없음을 꼬집은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지 않는 모든 죄인은 영적 소경이다. 예수님께서는 몸의 눈만 열려 있고 영적 눈은 닫혀 있는 영적 소경들을 책망하셨다(요 9:41).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하지 않은 자는 영적 소경으로 살아야 하며, 이후에는 영원한 불못에서 영원히 고통받아야 한다. 어둠을 사랑하여 빛이신 예수님을 거부했기 때문이다(요 1:11). 당신의 눈은 열려 있는가? 당신은 생명의 빛을 누리고 있는가? 당신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는가? 예수님은 『세상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비치는 참 빛』(요 1:9)이시다. 지금 어둠에서 돌이켜 그 빛을 믿으라.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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