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대륙이 만나는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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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지정학적으로 세 대륙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기에 지구상에서 전쟁이 가장 많이 일어난다고 알려졌다. 즉 다른 대륙을 정복하러 갈 때 반드시 지나야 하는 길목이라는 얘기이다. 그래서 땅의 중심인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거역하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지위와 군사력을 잃게 하셔서 주변 강대국들의 침략과 수탈과 지배를 당하게 하셨다. 이집트, 시리아, 바빌론, 앗시리아, 페르시아, 로마, 오스만, 독일, 영국 등의 군홧발에 짓밟혀 온 것이다. 단번에 알 수 있듯이, 이스라엘을 대적한 나라들은 하나같이 세계사에서 획을 그은 대국이었다. 전쟁은 하나님께서 쓰시는 징계의 도구인데, 목이 굳은 민족을 다루시려면 그만큼 강력한 몽둥이가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택한 백성이라고 해서 봐 주시는 법이 없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이 맡겨진 그들이 알면서도 불순종했기에 그만한 대가를 정확하게 요구하셨던 것이다. 『그렇다면 유대인의 나은 점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모든 면에서 많으니 무엇보다도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들이 맡겨졌음이니라』(롬 3:1,2). 이스라엘은 여러 면에서 복을 받았다. 구세주께서 그들에게서 나오셨고, 하나님께 율법을 받았으며, 선지자들을 통해 수많은 기적들도 보았다. 복을 많이 받은 만큼 그 사랑을 저버리면 징계도 큰 것이다(눅 12:48). 이방인들은 본래의 가지들인 유대인들도 아끼지 않으신 분의 준엄하심을 두려워해야 한다(롬 11:21). 이 교회 시대가 저물고 대환란이 닥치기 전에 속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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