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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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지진은 날이 갈수록 그 빈도와 강도가 심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곳은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이다. 최근 50년간 발생한 리히터 규모 7 이상의 강진 500회 중 15%와 전 세계 화산 폭발의 70-80%가 이곳 불의 고리에서 일어났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판매하는 지도에는 이러한 지진이 발생하는 지역을 “위험 지역(dangerous zone)”으로 표시하고, 그 정도에 따라 색깔로 구분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상에 위험 지역이 과연 그곳뿐이겠는가! 허리케인과 산불이 연례행사처럼 일어나는 미국과, 각종 질병과 기근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또 메뚜기 떼와 홍수로 정신없는 중국, 동성애와 각종 범죄로 들끓는 유럽 등 세상 그 어느 곳이 안전하단 말인가? 심지어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더 이상 이 지구상에는 안전한 곳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 지상에서 가장 위험한 곳은 그런 곳이 아니라 주님이 계시지 않은 곳이다. 죄로 가득한 노아의 날들에 그러했고, 동성애로 타락한 소돔과 고모라가 그러했다. 그래서 노아의 날들과 롯의 날들처럼, 이 마지막 날들에는 주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모시지 않는 그 어떤 사람도 결코 안전하지 못한 것이다(살후 1:8). 지금 당신은 안전한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거듭난 자녀는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고, 보호받고 있으며, 하늘나라로 인도될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은 그 어디든지 안전하다. 비록 죽음의 그림자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주님께서 함께하시면 우리는 안전하다(시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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