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그 안에 있는 만물을 지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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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성경과 하나님을 믿기 싫어하는 무신론자들이 창안해 낸 또 하나의 종교일 뿐 그것으로 어떤 생물의 기원과 생태를 밝혀 낼 수 없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모든 인간은 마귀의 종들이다. 마귀의 종들의 특징은 타고난 생명이 허락하는 한 죄를 지으며 살다가 죽으면 지옥으로 떨어져 영원히 고통받는 운명이다. 그것으로 끝이다. 사람을 보라. 살아 있는 동안 심장이 피를 펌프질한다. 그것이 끝나면 몸은 무덤에서 썩고, 혼은 지옥으로 가며, 영은 하나님의 숨결이기에 하나님께로 간다. 진화론으로는 어떤 생명체의 생성과 존재와 그 후를 규명하지 못한다. 하지만 창조주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은 것이 있는가 보라! 요한복음의 마지막 장 마지막 절은 다른 많은 일들도 있으니 만일 일일이 기록한다면 세상 그 자체에라도 기록된 책들을 둘 수 없을 것이라 했다. 그야말로 신비 중의 신비이다. 예를 들면 바다나비라는 몸길이 8cm의 생물이 태평양 서부 온열대에 서식한다. 몸이 젤라틴 성분인 이 부유성 조개는 육식동물이다. 8cm밖에 안 되는 몸에서 2m에 이르는 점액의 망을 토해 내 먹이를 잡거나 자신을 보호한다. 손도 다리도 없기에 끊임없이 날갯짓을 해야 살 수 있다. 날갯짓을 멈추면 바다 진흙에 묻히게 된다. 진화론으로 한 번 설명해 보라. 찰스 다윈은 난초(orchid)의 신비 앞에서 주춤거렸다고 실토했다. 진화론은 성경을 신뢰할 수 없는 인간들이 창조주께 도전한 것이다. 성경은 과학을 거짓되이 일컬어지는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이라 했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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