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은 주님의 능력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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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케 하라는 명령은 “죄로부터 성별하는 것”을 의미한다. 성별은 성도들이 반드시 순종해야 할 중요한 명령이며, 평생 동안 지속해야 할 싸움이요 투쟁이다. 바울은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롬 12:1)고 권면했고,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라고 기도하셨다. 야곱 역시 벧엘로 올라가 하나님께 제단을 쌓기 전에 그의 가족에게 “이방 신들을 버리고 정결케 하라”(창 35:2)고 지시했다.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 산에서 율법을 받을 때에도 주님께서는 셋째 날을 대비하라고 하시면서 백성을 “성결케 하라”고 모세에게 명령하셨다(출 19:10). 위의 본문에서 요단 강을 건널 때에도 동일한 명령이 주어진다. 특히 그렇게 성결했을 때 “주께서 행하시는 위대한 이적”을 볼 수 있다고 말씀한다. 성도가 주님께서 행하시는 위대한 능력을 보고 싶다면 성별해야만 한다. 주님의 능력이 역사하는 기도 응답을 경험하길 원한다면 성별하고 거룩해야 한다. <구령의 열정>을 저술한 오스왈드 스미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삶에서 죄가 해결되지 않았다면 밤이 새도록 기도해도 부흥은 절대로 오지 않는다.” 악인들의 기도는 주께 가증할 뿐이고, 주께서는 그런 자들의 기도를 결코 듣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성별된 성도들의 기도를 기뻐하시며 그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의 삶 속에서 위대한 능력을 행하시는 것이다. 믿음과 신뢰의 기도, 그것은 성별된 그리스도인들에게만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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