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전을 무엇으로 채우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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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거듭난 성도들 가운데에는 술이나 담배를 끊지 못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술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중독성 습관 때문에 구원을 잃어버리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뒤로는 이전의 모든 나쁜 습관을 과감히 끊고자 하는 용단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벧전 1:16)고 명령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이 세상을 보라. 세상의 많은 범죄들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저질러지고 있다. 술이 죄를 짓게 만드는 마귀의 도구라는 좋은 증거이다. 담배 또한 사람의 몸을 더럽히고 피폐하게 만들어 결국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는 마약과도 같다. 성도의 몸 안에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께서 거하시는데, 자신의 몸 안에 이런 술을 붓고 담배 연기를 빨아들인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인가? 그리스도인의 몸은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성령의 전』이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전』인 성도들에게 『술 취하지 말라. 그것은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엡 5:18)고 명령하신다.
성령님으로 충만하면 술이나 담배의 중독성 유혹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죄로부터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성령님께서는 우리 안의 어두움을 몰아내는 빛이시다. 우리의 육신과 반목하시어 육신이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하지 못하게 하시는 분이시다(갈 5:17). 오직 성령님으로 충만할 때에만 육신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은 살 수 있게 된다. 중독은 우상 숭배이다.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육신의 모든 나쁜 습관을 끊도록 하라!
이 세상을 보라. 세상의 많은 범죄들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저질러지고 있다. 술이 죄를 짓게 만드는 마귀의 도구라는 좋은 증거이다. 담배 또한 사람의 몸을 더럽히고 피폐하게 만들어 결국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는 마약과도 같다. 성도의 몸 안에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께서 거하시는데, 자신의 몸 안에 이런 술을 붓고 담배 연기를 빨아들인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일인가? 그리스도인의 몸은 성령님께서 거하시는 『성령의 전』이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전』인 성도들에게 『술 취하지 말라. 그것은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엡 5:18)고 명령하신다.
성령님으로 충만하면 술이나 담배의 중독성 유혹을 이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죄로부터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성령님께서는 우리 안의 어두움을 몰아내는 빛이시다. 우리의 육신과 반목하시어 육신이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하지 못하게 하시는 분이시다(갈 5:17). 오직 성령님으로 충만할 때에만 육신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은 살 수 있게 된다. 중독은 우상 숭배이다.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육신의 모든 나쁜 습관을 끊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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