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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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성경은 입을 열어 말을 할 수 있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언가 말을 건네고 무언가를 명령하며 지시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최초의 인간인 아담을 땅의 흙으로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셨을 때 “인간”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듯이, 주님께서 친히 선정하신 거룩한 사람들을 통해 발설하도록 하신 말씀들 단어 하나하나에 그분의 생명의 호흡을 불어넣으시자 “성경”은 “살아 있는 책,” 곧 “살아 있는 말씀”이 되었다. 마틴 루터는 말하기를 “성경은 살아 있다. 그래서 내게 말씀한다. 성경은 발이 있다. 그래서 나를 따라온다. 성경은 손이 있다. 그래서 나를 붙들어 준다.”라고 했다. 살아서 역사하는 성경은 때때로 산들을 가르고 바위들을 산산조각 내는 “강력한 바람”처럼 음성을 발하면서 우리의 완고한 마음을 부수거나 강력히 책망하고, 때로는 “강한 지진”처럼 우리 마음을 심하게 흔들어 놓는 음성으로 강한 도전을 주며, 때로는 “거센 불길”과 같은 음성으로 우리 마음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는 열정을 심어 주고, 때로는 “미세한 음성”으로 우리 마음에 위로와 격려를 주면서 힘과 용기를 내라고 다독여 준다. 성경은 늘 우리를 주시하고 있으며 우리의 앞날을 미리 내다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목마른 우리의 혼에 냉수 같은 좋은 소식으로 우리의 현 상황에 꼭 맞는 말씀을 준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대할 때 항상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한다. “말씀하소서. 제가 듣겠나이다. 저로 깨닫게 하소서. 제가 그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고 실행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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