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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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그 근간(根幹)을 무엇에 두고 있는지를 파악하려고 하면 초중고 교과서를 살펴보면 된다. 국가의 목표는 백년지계의 교육정책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례로 1982년과 1986년, 2001년 등에 문무성이 출판을 허락한 일본의 역사교과서를 들 수 있다. 그들은 역사교과서에서 우리나라의 고대, 근현대사 등의 주요 골자들을 왜곡하여 기술했다. 한국 침략을 진출로, 외교권 박탈과 외교장악을 접수로, 토지약탈을 관유지로의 접수로, 독립운동 탄압을 치안유지 도모 등으로 호도하고, 조선어 말살정책을 조선어, 일본어 공용화 정책으로, 신사참배 강요를 신사참배 장려 등으로 왜곡 기술했다. 이러한 사실로 일본이 정책의 근간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그들의 야심은 독도의 영유권 분쟁으로 대변된다. 우리는 성경이 그 근간을 무엇에 두고 보존된 책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신구약 성경이 일관되게 가르치는 것은 “왕국”이다. 성경의 주제는 왕국이다. 마귀는 이 왕국을 탈취하고자 하나님을 대적하고 땅의 사람들을 구원받지 못하게 하여 멸망으로 이끌고 있다. 성경의 근간인 왕국을 공격하려고 성경을 변개한 것이다. 변개된 성경에서 일관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은 왕국의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가리거나, 사탄의 정체를 가리고, 왕국의 시기를 왜곡하는 것이다. 이것이 후ㆍ무천년주의 신학이다. 진리를 날조해 퍼뜨리는 가짜 성경을 분별해야 한다. 변개된 성경은 마귀가 성도를 정복해 자신의 종으로 삼고자 사용하는 죄의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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