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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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범죄한 이후의 후손들은 모두 『죄악 중에서 조성되었고』(시 51:5), 『모태로부터 벗어났으며... 태어나면서부터 거짓을 말하며 곁길로 나가는』(시 58:3) 죄인들이다. 그렇기에 『행위로는 그분 앞에 의롭게 될 육체가』 없으며(롬 3:20), “하나님의 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만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주님은 십자가에 달려 피 흘려 죽으셨던 『나를 쳐다보고 구원을 받으라.』고 외치신다. 그런데 이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롬 10:17)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살아 있는 책이기에 모든 사람에게 선포하신다. 『땅 끝들에 있는 모든 자들아, 나를 쳐다보고 구원을 받으라.』 이 말씀은 마치 모든 사람에게 “나를 읽으라.”고 하시는 것과 같다. 따라서 『너희는 주의 책에서 찾아 읽으라.』(사 34:16), 『성경을 상고하라.』(요 5:39)는 명령에 따라 성경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증거를 확인하고 믿으면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롬 1:16)이 당신을 구원해 주시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딤전 2:5)고 말씀한다. 그렇다면 중보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증거하는 성경도 하나라는 얘기가 아닌가! 하늘 아래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는 것처럼(행 4:12) 성경 또한 다른 것이 없다. 섭리로 보존된 <한글킹제임스성경>만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온전한 진리를 계시하는 하나님의 책임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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