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성경”에 주의하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주님의 공중 재림으로 교회가 휴거되는 일은 신약 성도들에게 주어진 약속이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가리니...』(살전 4:16,17) 이 휴거에 관해 날짜와 시간을 잡고서 소동을 일으킨 이단들이 있었다. 다미선교회가 1992년 10월 28일 자정에 휴거된다며 물의를 일으켰고, 미국의 헤롤드 캠핑이 2011년 5월 21일 오후 6시에 휴거된다고 주장했다가 전 세계적인 망신을 샀다. 성경에는 휴거 날짜와 시간이 계시되지 않는데, 그들은 육신의 생각으로 거짓을 퍼뜨렸던 것이다. 그럴수록 사람들은 성경을 더욱 거부하게 될 것인즉, 마귀의 계략임이 분명하다. 주님께서는 휴거와 관련하여 오늘 본문 말씀처럼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경”에 주의하라고 말씀하신다. 예언의 말씀, 곧 성경에 주의하면 휴거 날짜와 시간은 알 수 없어도 그 일이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때를 분별하게 되는 것이다. 바울은 그 때와 시기에 관해서는 쓸 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이는 그날이 밤에 도둑같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살전 5:1,2). 도둑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주님께서 “도둑처럼” 오시는 때는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다만 빛의 자녀들로서 정신을 차리고 이제나 저제나 주님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으면, 그날이 비록 오늘이라 해도 갑자기 닥치는 것처럼 여겨지지는 않는 것이다(살전 5:4).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