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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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 그래서 사람이 갖고 있는 모든 감정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다. 타락 이전의 아담이 내던 열매가 무엇일까?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갈 5:22,23)라는 말씀에 그 열매가 보이지 않는가? 아담이 내는 향기는 성령의 향기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가장 중요한 속성을 받았는데 그것은 “자유의지”이다. 아담은 모든 것을 “마음대로”(창 2:16) 할 수 있는 “자유에로 부름”을 받았던 것이지만, 그 자유를 “육신을 위한 계기”로 삼아 버렸다. 자신의 “살과 뼈”인 이브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했던 것이다. 그리고 자유를 박탈당한 “죄의 종”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히 2:14) 『죽음을 두려워하므로 평생을 노예로 속박되어 있는 자들』(히 2:15)에게 자유를 주셨다. 첫째 아담이 잃어버린 자유를 마지막 아담을 통해 얻은 것이다. 성경은 강권하고 계신다. 죄의 저주인 “둘째 사망”에서 자유롭게 된 사람은 『그 자유를 육신을 위한 계기로 삼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 섬기라.』(갈 5:13)고 말이다. 진리이신 분에 의해 자유롭게 되었다면 진리의 말씀으로 그 자유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형제 사랑으로 나타난다. 옛 사람으로부터 발현되는 시기, 다툼, 미움, 교만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면 그는 아직 진리 안에서 온전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옛 사람에게 매여 있지 말라. 자유에로 부름을 받았는가? 사랑으로 서로 섬기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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