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이 생존의 중요한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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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Man vs. Wild” 곧 “인간과 자연의 대결”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프로그램이 있다. 이것은 세계 최고 특수부대인 영국특수부대(SAS)에서 군복무를 한 베어 그릴스가 전 세계 극한의 오지를 다니며 생존해 가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베어 그릴스는 위험물을 피하는 법과 방향과 길을 찾는 법, 먹을 것을 찾아 영양을 보충하는 법 등을 보여 주곤 했는데, 그는 이처럼 생존을 위해 분투하며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아는 것이 생존의 중요한 열쇠다.” 극한의 오지에서 살아남으려면 생존 지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마귀가 지배하는 이 극악한 세상에 사는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지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스라엘이 말씀에 대한 지식이 없어 사로잡혀가고 굶주리고 목말랐듯이, 그리스도인이 말씀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영적 기아에 빠져 굶주림과 목마름으로 속 사람이 아사하고 영적 전쟁에 패하고 만다. 그렇기에 우리는 마귀가 쳐 놓은 올무에서 피하는 법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확신하고 그 길을 가는 법, 참된 영의 양식이 무엇인지를 분별하여 속 사람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법과 같은 지식을 성경을 통해 얻어야 한다. 말씀을 공부하고(딤후 2:15) 그 말씀을 상고하며(요 5:39) 항상 그 말씀들이 그런가 하여 열심히 성경을 탐구하는 일들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행 17:11). 그래야만 마귀와의 극한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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