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것을 따르고 악한 것을 따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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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선한 것과 악한 것 사이에서 타협하지 말아야 한다. “거룩한 성도”가 선한 것과 악한 것 사이에서 적당히 타협하며 사는 것만큼 비참하고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없다. 성경은 『악인 앞에 굴복하는 의로운 사람은 불결한 샘과 오염된 샘물 같으니라.』(잠 25:26)라고 경고하며, 『악은 어떤 형태이든지 피하라.』(살전 5:22)라고 엄중하게 명령한다. 우리는 어떤 대가를 치른다 해도 선한 것을 선택해야 하고, 악한 현 세상의 가치관과 타협하기를 거부해야 한다. 청교도 설교자 “토마스 왓슨”은 “악을 행하는 것은 악인들의 특징이고, 선을 행하는 것은 경건한 사람의 특징이다. 선한 것을 따르는 사람은 그 마음속에 하늘나라를 품고 다니지만, 악을 따르는 사람은 지옥을 품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선한 것을 따르기 위해서는 “마귀들”이 들어올 수 있는 모든 “틈”을 막아야 한다. 어떤 형태로든지 마귀들과의 동거를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그리고 성령의 능력으로 마귀들을 성령의 전인 우리 몸 안에서 쫓아내야 한다. 마귀들이 발도 못 붙이도록 그 어떤 거점도 내어 주어서는 안 된다. 도대체 언제까지 “패배자”로 살 것인가? 언제까지 “죄의 종”으로 살 것인가? 지금 바로 멈추라! 이것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진리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매우 강력하며,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완전히 바꿔 놓으신다. 선한 것을 따르고 악한 것과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고 지금 바로 결단하고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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