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과 악을 분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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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두움”이 공존할 수 없듯, “선”과 “악”도 함께 있을 수 없다. “빛”이 오면 “어두움”이 물러가고, “빛”이 사라지면 “어두움”이 몰려오는 것처럼, “선”이 충만한 곳에는 “악”이 자리를 잡을 수 없고, “선”이 없는 것은 그것 자체가 “악”이 된다. “노아”가 “방주”를 짓고 동물들을 암수 한 쌍씩 “짝”을 지어 태웠을 때, “선”은 혼자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선”에게 “짝”이 없기 때문이다. “악”은 절대로 “선”의 “짝꿍”이 될 수 없다! “선”과 “악” 사이에는 “중립 지대”가 없으며, “선”을 택하든, “악”을 택하든,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선”을 선택하는 순간 “내가 선택하지 않은 것”은 자동적으로 “악”이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선과 악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이냐”는 점이다. 결국 “최종권위의 문제”가 대두되는 것인데, “성경적 기준”에 비춰 봤을 때 “옳은 것”이 “선”이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이 규정하는 “선과 악”은 올바른 “선과 악”이 될 수 없다. 오직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것만이,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만이 “선한 것”이며, 그 외의 것들은 모두 “악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주의 종에게... 선과 악을 분별하게』(왕상 3:9) 해 달라고 주님께 기도해야 하고, 또 『말씀을 사용함으로 감각들을 단련하여 선악을 분별하는 사람』(히 5:14)이 되어야 한다. 말씀으로 “영적인 감각들”이 단련된 성도는 『악을 선하다 하고 선을 악하다』(사 5:20) 하지 않으며, 올바른 분별력으로 『악은 어떤 형태이든지』(살전 5:22) 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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