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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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에 꽂힌 촛불을 “후~” 불며 소원을 비는 모습, 친구들과 지인들이 생일자의 탄생을 축하하며 선물을 건네는 모습은 어느새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생일파티 의식이 되었다. 당신의 생일은 언제인가? 사람들은 서로의 생일을 챙기며 편지와 선물을 주고받고 사랑이 담긴 말들을 전달한다. 하지만 육신이 세상에 태어난 그날은 하나님 안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마귀의 자식으로 태어난 날에 불과하다.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중요한 날은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을 믿은, 바로 그날이다. 구원받아 다시 태어난 “영적인 생일”이 훨씬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성도는 자신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며 자기 몸을 주님께 드리고,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 『위에 있는 것들에 너희 마음을 두고 땅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두지 말라』(골 3:2). 또한 성도는 영이 거듭난 그날에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소중한 “영생”을 하나님께로부터 “선물”로 받았다.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롬 6:23).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은 우리는 언제 죽더라도 지옥에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늘나라에 거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하늘의 선물을 잊지 말고 저 하늘에서의 삶을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견뎌야 한다. 당신의 영적 생일은 언제인가? 주님께서 주신 그 영원한 선물에 어울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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