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성령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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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인류의 첫 조상인 아담에게서 나왔다. 이 타락한 조상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죄인은 죄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죽으면 그의 혼이 지옥에 던져져 영원히 고통받게 된다. 이것은 정해진 법이다. 제아무리 종교에 열성을 가져도, 최선을 다해 선을 행해도, 정해진 죄와 사망의 법을 벗어날 수는 없다. 공을 하늘 높이 던져 보라. 곧 다시 떨어진다. 높이, 높이 뛰어 보라. 곧 제자리로 떨어진다. 『죄와 사망의 법』은 만유인력의 법칙처럼 정해진 법이다. 그러나 거듭난 그리스도인에게는 그와 다른 법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죄를 제거하시려고 희생제물을 마련하셨는데, 세상의 모든 죄가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전가되었다. 첫째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죄와 사망으로 저주받은 것같이, 마지막 아담을 믿는 모든 사람은 영이 거듭나고 혼이 구원받게 된다(고전 15:22). 그러나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는 그 성도 안에서 계속 생명을 이뤄 나가시는데,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다. 그리스도인은 이 법에 따라 살아야 하는 것이다. 날아다니는 새들이 만유인력의 법칙에 매이지 않듯, 그리스도인도 이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라, 곧 성령님을 따라 행해야 한다. 주님은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있는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라, 그분이 친히 부활이 되시는 산 자들의 하나님이시다.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면 『생명의 성령의 법』 안에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당신을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신 목적은 바로 거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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