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불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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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불멸, 이 두 가지는 마태복음 28장, 마가복음 16장, 누가복음 24장, 요한복음 20장 전까지는 아직 희미한 상태에 있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을 때에야 비로소 이 두 가지가 선명하게 밝혀졌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는 『복음을 통하여 생명과 불멸을 밝히』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의 생명만큼 소중한 것이 없다. 모든 사람은 영원히 살기를 바란다. 고문을 당할 때 죽어 버렸으면 하다가도 고문이 끝나자마자 모든 생명은 살기를 갈망한다. 이래저래 안 풀리는 인생, 전쟁에라도 나가서 싸우다 죽었으면 하다가도 실제로 총탄이 날아들면 죽지 않으려고 몸을 움츠리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이것이 바로 생명에의 욕구이다. 공산주의, 민주주의, 카톨릭, 불교, 도교, 무신론, 이슬람교, 힌두교, 파시즘, 나치즘은 모두 무덤에서 끝나며, 생명에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이 불멸에의 욕망을 과학, 철학, 정신의학은 충족시켜 주지 못한다. 교육이나 종교도 결코 만족시켜 주지 못한다. 일찍이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 14:6)고 하셨다. 『죽음을 폐기하시고 복음을 통하여 생명과 불멸을 밝히』신 분은 예수님 한 분뿐이다. 오직 그분만이 생명과 불멸을 밝히셨으니, 영원히 살고 싶은 사람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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