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상을 얻게 되도록 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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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경주에 임하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주실 보상을 기대하며 이기려고 애를 써야 한다. “이기는 경기”를 해야 하고, “이기는 싸움”을 싸워야 한다. “상”이 “승리자”에게만 주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성도는 『이기려고 애쓰는 사람』(딤후 2:5)이지, 경기에 재미삼아 참여하거나 그저 참가하는 데만 의의를 두는 사람이 아니다. 이런 식의 생각은 결코 “겸손한 생각”이 아니다! 또한 그것은 상을 주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하는 처사이다. 반드시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야 한다. 그만큼 우리가 달리는 믿음의 경주는 “승리”라는 분명한 목적이 있고, 또 그러한 목적이 있기에 “필사적으로” 달려야 한다. 『주께서 나의 의를 따라 내게 상 주시고, 내 손의 정결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으니』(시 18:20). 한번은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목적이 상급과 면류관을 받는 것에 있다.”라고 설교한 “아이언 사이드”에게 어떤 부인이 다가와서 얼굴을 찡그리며 이렇게 말했다. “목사님께 실망했습니다. 저는 목사님이 오직 주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사역하는 줄 알았어요.” 그러자 아이언 사이드는 이렇게 말했다. “그래요? 하지만 제가 앞으로 받게 될 면류관을 ‘어떻게 사용할지’ 저 하늘에서 꼭 보길 바랍니다. 저는 주님으로부터 받은 면류관을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발 앞에 바치며 경배를 드릴 것입니다”(계 4:10,11). “에드워드 페로넷”은 “주 예수의 이름을 드높여 모두 찬양 드리세. 금 면류관을 주님께 드려서 만유의 주이신 주님을 찬양하자!”라고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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