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상벌의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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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기간인 1940-1944년에 지오반니 팔라투치는 1만여 명의 유대인들을 나치의 학살에서 구해낸 것으로 알려져 이스라엘은 그에게 “이탈리아의 쉰들러”라는 칭호까지 붙여 주었다. 그러나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최근 미국 뉴욕의 “유대 역사 센터”가 워싱턴 소재 홀로코스트 추모관에 발송한 서한에서 그것이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는데, 오히려 이태리 항구도시 피우메시의 경찰총장으로 있으면서 자발적 나치 협력자였고, 유대인 색출에 도움을 준 인물이었다고 한다. 1만여 명을 구했다는 팔라투치가 사실은 관할지역에 거주하던 500여 명의 유대인 가운데 412명을 색출해 아우슈비츠로 강제송환했다는 것이다. 이에 미 홀로코스트박물관 측은 팔라투치 관련 전시물을 모조리 철거했다고 한다. 이 우주에는 공의로운 재판관이신 하나님께서 계신다. 모든 인간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분 앞에 서게 되는데, 바로 그들의 모든 죄를 심판받기 위해서이다. 드러난 죄뿐만 아니라 감춰진 은밀한 죄들까지도 심판을 받는다. 하나님께 심판받을 때 대반전이 일어난다. 세상에서 칭송받던 많은 사람들이 가짜임이 드러나고, 그들에게 영원한 형벌이 마땅함이 밝혀진다. 하나님 앞에서 칭찬과 인정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었던 자칭 주의 종들은 불의한 죄인들로 취급될 것이다. 지상에서 주님을 위해 살았다고 자부하던 자들이 주님 앞에서 외면당하는 것, 이것이 가장 큰 반전이다. 그런데 당신은 이 반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당신은 지금 주님을 성경대로 섬기고 있는가? (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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