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살아 있는 말씀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최근 구글이 집계한 세계의 책들은 1억 3천만 권이라 했다. 그 많은 책들을 어디 한군데에 모을 수 있겠는가? 미국 의회도서관에는 2천3백만 권의 책이 있다고 한다. 피터 럭크만 목사님은 “2천3백만 권 안에 있는 한 권의 책”(1 in 23,000,000)이라는 171페이지짜리 책을 썼다. 우리 말씀보존학회에서 그 책을 번역했는데, 책명을 <“성경”을 모르는 민족은 망했다>라고 붙였다. 하나님께서 그들 1억 3천만 권의 책들 중에서 유일하게 살아 있는 책이라고 명명하신 책은 성경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능력이 있어 양날이 있는 어떤 칼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그리고 관절과 골수를 찔러 가르고 마음의 생각들과 의도들을 판별하느니라』(히 4:12). 어떤 죄인이라도 성경을 믿으면 하나님의 생명을 받을 수 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라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벧전 1:23). 성경이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쓰신 살아 있는 말씀이라고 믿는 사람은 그의 교육 유무와 관계없이 그의 죽은 영이 살아나고 그의 혼이 구원을 받게 된다. 성경을 믿지 않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어떤 계층인지 아는가? 과학자들과 대학교수들이다. 그들은 학문으로 영을 분석하려 하기에 거듭날 수 없어 그들의 혼이 지옥의 불못에 던져지게 됨을 믿을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들을 이렇게 묘사하셨다. 『보라, 내가 너희의 씨를 썩게 하고 너희 얼굴에는 똥, 곧 너희 엄숙한 명절의 똥을 바르리니』(말 2:3).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