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미끼 상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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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참된 의미는 “창조주 하나님을 숭앙하는 믿음”이고, “종교”의 올바른 뜻은 “영원한 생명이신 참 하나님, 곧 창조주시고, 구속주시며, 심판자이신 한 분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것”이다. 따라서 이 땅의 모든 인류가 마땅히 가져야 할 신앙은 오직 “한 가지”여야 하고, 종교 역시 오직 “하나”여야 한다. 특히 “구원의 메시지”는 “성경적인 기독교” 안에만 있기에, 이를 제외한 세상의 모든 종교들은 죄인들을 미혹하여 지옥으로 보내기 위해 사탄이 세상에 내놓은 “미끼 상품들”에 불과하다! 사탄이 관장하는 세상 종교들에 속아 맹목적으로 믿고 따라가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지옥으로 가는 “고속 열차”를 타고 있다는 점을 전혀 모른다. 종착지인 지옥 문 앞에 도달하고 나서야 그 사실을 깨닫지만 너무 늦었다. “칙 출판사”의 “만화 전도지” 중에 <긴 여행, The Long Trip>이라는 제목의 전도지가 있다. 주인공 “존”의 인생을 “긴 여행”에 비유한 짤막한 이야기인데, “존”은 그의 인생 여정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되는 “좁은 문”을 거절하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은 길”을 선택함으로, 결국 “지옥 불”로 떨어지게 된다. 그제야 비로소 자신에게 가짜 확신을 심어 주어 거짓으로 안심하게 만든 사탄에게 속았음을 깨닫게 되는데, 지옥 불로 떨어지는 “존”에게 사탄은 이렇게 말한다. “넌 나한테 속은 거야! 그리고 지금부터 너는 내 것이야. 그것도 영원히 말이야! 으흐흐흐!” 실로 “섬뜩한 결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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