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사자의 심장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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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담대한 용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격언들이 회자되고 있다. “용감한 사람은 두려운 상황에서도 전진하는 사람이다.” “용기는 위험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정복하는 것이다.” “용기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용기를 지닌 사람에게는 어떤 무기도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자신을 보호하고 보증해 줄 누군가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 마지막 격언을 그리스도인에게 적용해 보면, 그리스도인은 담대한 용기를 내기 위해 자신을 보호하고 완벽하게 보증해 주실 수 있는 “주 하나님”이 반드시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의 담대함은 “주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그리스도인은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봄으로써 담대한 용기를 얻는다. “유다 지파의 사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 “사자의 심장”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고 마음에 힘을 주시는 주님을 기다려야 한다. 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기다려야 한다. “바울”은 언제 어디에서든지, “그분의 풍요함을 따라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있었기에, 감옥에 갇혀서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기쁨으로 만족할 수 있었다. 주님만을 바라보며 드리는 확신에 찬 기도는 “담대함”을 가져온다. 담대한 용기와 사자의 심장을 얻고 싶다면 오직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가 그의 안에서 가지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그가 우리를 들으시는 것이라』(요일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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