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자녀들로서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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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빛』(요 1:9)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이 무엇인가? 눈먼 죄인들의 눈을 뜨게 해 주시고, 이 세상에 빛을 비추시어 어둠을 몰아내시며, 죽음 가운데 있는 죄인들에게 생명을 주셨다. 이 일은 “갈보리 십자가”에서 이루어졌다. 그 십자가는 지금도 빛을 환하게 발산하며 어둠을 밝히고 있다. 구원받은 우리가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드높이고, 우리 『발에 등불』이요, 우리 『길에 빛』(시 119:105)인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할 때, 우리는 세상 사람들을 향해 빛을 비추게 된다. 이것은 마치 밤하늘에 떠 있는 “달”(교회)이 “태양”(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반사해서 세상에 빛을 비추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아프리카에서 신실하게 주님을 섬긴 한 선교사가 숨을 거두었을 때, 그의 복음 전파를 통해 구원받은 아프리카 주민들이 그를 위해 무덤을 만들어 주고는 다음과 같은 말을 “비문”에 새겼다. “당신이 이곳에 왔을 때는 이곳이 무척 어두웠지만, 당신이 떠나간 지금 우리는 빛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당신이 우리의 빛이 되기 위해 당신 자신을 온전히 불태웠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밤이나 어두움』(살전 5:5)에 속한 “악한 현 세상”에서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가리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 5:14)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가 이 세상에서 빛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이 세상에서 빛이 되어야 한다. 빛의 자녀답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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