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빈 무덤이 주는 강력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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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교사가 인도의 한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었는데, 그곳을 지나가던 한 이슬람교도가 이렇게 외쳤다. “우리 모슬렘들에게는 당신네 기독교인들이 가지지 못한 한 가지를 가지고 있소!” 선교사가 그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는 우리의 ‘성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메디나’에 가면 마호메트의 시체가 들어 있는 관이 있어서 우리의 종교를 창시한 마호메트가 실제 존재했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소. 하지만 당신네 기독교인들이 예루살렘에 가면 그저 ‘빈 무덤’밖에 볼 수 없지 않소?” 이에 선교사는 이렇게 응수했다. “당신 말이 맞소. 그런데 그 점이 바로 기독교만이 가질 수 있는 중요한 특징이오. 어떤 종교도 감히 흉내 낼 수 없고, 따라올 수도 없는 부분이오. 우리 주님께서는 부활하셨소. 그래서 우리에게는 ‘빈 무덤’밖에 없는 것이오.” 예수 그리스도의 “빈 무덤”은 세상 종교인들을 비롯하여 모든 죄인들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부분이다. 그분의 시신을 발견할 수만 있다면 조용히 발 뻗고 잘 수 있는데, 그 시신을 도무지 찾을 수 없기에 성경을 믿지 않는 그들의 마음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못하셨어야 성경은 거짓말이 되고, 그리스도의 복음도, 우리가 믿는 믿음도 헛것이며 엉터리임이 판명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원받지 않은 죄인은 한시도 마음 편히 발 뻗고 잘 수는 없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누우신 그 자리는 분명 비어 있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뉴스는 “무덤에서 온 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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