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불효자가 받게 될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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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 21일 오후 4시 반경, 서울 반포에 있는 한 빌라에 불이 났다. 그 집에는 여인 삼대가 살고 있었는데 39세의 손녀와 62세의 어머니, 그리고 90세인 할머니였다.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반포지구대 한 경찰관이 현장에 와 보니 39세 된 손녀가 집에서 뛰쳐나왔는데 팔에는 개를 안고 있었다. 그 개 닮은 손녀가 그 경찰관에게 말하기를 집 안에 어머니와 할머니가 있으니 구해 달라고 했다. 김 경장은 그녀가 불을 피해 나올 때 쓴 물에 젖은 수건을 벗겨 쓰고 현관에 들어서니 그녀의 어머니도 개를 안고 밖으로 나왔다. 김 경장은 불 속을 뚫고 2층으로 올라가 홀로 어찌할 줄 모르는 할머니를 업고 건물 밖으로 뛰어나왔다. 그 할머니를 불 속에서 구출해 내었던 것이다. 그 할머니의 딸과 손녀는 개가 할머니보다 더 중요했던 것이다. 『자기 아버지를 조롱하며 자기 어머니에게 순종하기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가 쪼아낼 것이요, 새끼 독수리들이 그것을 먹으리라』(잠 30:17). 성경을 알고 믿는 성도들과 성경을 무시하고 멋대로 사는 사람들과는 낙원과 지옥의 차이이다. 성경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전지전능하신 분의 보호와 약속을 믿지 못하기에 되는 대로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신뢰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들에게 천상의 복들은 물론이요, 지상의 복들도 향유하게 마련해 놓으셨다. 『지혜의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왼손에는 부귀와 명예가 있나니 그 길들은 즐거움의 길들이요 그 모든 행로는 화평이니라(잠 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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