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가시덤불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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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렙에서 모세에게 나타난 “불타는 가시덤불”은 큰 고난 가운데서도 소멸되지 않는 “이스라엘”을 상징한다. 어찌하여 그런지 “옆으로 비켜서서”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큰 광경”을 확인해 보라! 몇 가지만을 살펴보면, 이스라엘은 이집트에서 노예가 되었고(출 2-12장), 출애굽 후에는 이방인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으며(판 4,5장), 산헤립과(왕하 18장) 느부캇넷살(애 1-4장) 등에 의해 대량 학살당하고, 로마에 의해 살육당했다(A.D. 70년). 영국에서는 추방을(1020년 커누트왕), 유럽에서는 박해를 받았고(1096년), 에드워드 1세(영국)에 의해 쫓겨나기도 했으며(1272년), 프랑스에서 강탈당했고(1492년), 히틀러에 의해서는 가스실로 들어가야만 했다. 그야말로 “불타는 가시덤불”과 같은 민족이 아닌가? 그럼에도 이 “불타는 가시덤불”은 아직도 소멸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 『덤불 안에 거하셨던 분』(신 33:16)께서 『나는 주이므로 변경하지 아니하노라. 그러므로 너희 야곱의 아들들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말 3:6)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는 한, 그분께서 약속하신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영국의 한 국왕이 궁정 목사에게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는 증거가 무엇이냐고 묻자, 그는 “유대인”(Jew)이라는 한마디로 대답했다. 유대인의 역사는 성경의 예언을 성취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능력을 강력하게 증거하는 것이다. 이제 이스라엘은 “불타는 시련”(대환란)을 한 번 더 거친 후에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정결한 민족으로서 세상에 우뚝 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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