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병기를 의의 병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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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만 가진 자와 방패만 가진 자가 싸우면 어떻게 될까? 아무리 좋은 방패를 가지고 적의 칼날을 99번 막았다 해도 마지막 한 번을 막지 못하면 그는 죽고 만다. 반대로 99번 칼을 휘둘러 실패했어도 마지막 한 번만 성공하면 적을 죽일 수 있다. 그래서 “공격은 최상의 방어다.”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영적 전쟁도 마찬가지다.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그래서 많은 경우 죄를 짓지 않고 버틴다 해도 한 번 죄를 지으면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가 된다. 율법을 잘 지키다가 마지막에 범하면 율법 자체를 범한 것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성령님을 의지하여 의를 행하려고 노력한다면 죄에 대해서 이길 뿐만 아니라, 한 차원 더 높은 영적 전쟁을 수행하는 것이다.
로마서 6:13 말씀은 바로 이것을 설명해 준다. 우리의 육신에는 죄가 있기 때문에(롬 7:18) 이 육신이 죽을 때까지는 죄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육신을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내어주지 말고 하나님께 드리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드릴 때 우리 육신, 즉 우리 몸의 각 지체들은 “의의 병기”가 된다. 전에는 죄에 쓰임받았던 이 육신이 이제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동안 죄를 지을 수는 없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헌신하여, 우리 몸을 주님을 위해 사용하자. 죄를 짓지 않으려는 소극적인 자세보다, 의를 행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견지하자. 그러면 죄를 이긴다.
그리스도인의 영적 전쟁도 마찬가지다.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그래서 많은 경우 죄를 짓지 않고 버틴다 해도 한 번 죄를 지으면 그동안의 노력이 허사가 된다. 율법을 잘 지키다가 마지막에 범하면 율법 자체를 범한 것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성령님을 의지하여 의를 행하려고 노력한다면 죄에 대해서 이길 뿐만 아니라, 한 차원 더 높은 영적 전쟁을 수행하는 것이다.
로마서 6:13 말씀은 바로 이것을 설명해 준다. 우리의 육신에는 죄가 있기 때문에(롬 7:18) 이 육신이 죽을 때까지는 죄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육신을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내어주지 말고 하나님께 드리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께 드릴 때 우리 육신, 즉 우리 몸의 각 지체들은 “의의 병기”가 된다. 전에는 죄에 쓰임받았던 이 육신이 이제는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동안 죄를 지을 수는 없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헌신하여, 우리 몸을 주님을 위해 사용하자. 죄를 짓지 않으려는 소극적인 자세보다, 의를 행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견지하자. 그러면 죄를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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