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르려고 간수된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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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원과 생명체의 특성을 규명하려고 노력한다는 물리학자 로렌스 크라우스는 우주에 목적이 없으며, 이런 목적 없는 우주에 우연히 탄생한 생명이 더욱 값지다고 했다. 애리조나주립대학 교수인 그는 현 시대의 가장 뛰어난 “선생”의 반열에 올라 있고, 30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한 세계적인 우주 물리학자로 정평이 나 있다. 그런데 만일 그의 말대로 우리가 사는 이 우주에 목적이 없다면, 그 안에 탄생한 모든 생명체 또한 목적이 없다는 말이 되는데, 이는 성경의 관점으로 볼 때 마귀적 지혜에서 나온 어불성설에 불과하다. 성경은 현재 있는 하늘들과 땅은 그것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존되고 있으며(벧후 3:5,7, 히 1:3), 그 안에 살고 있는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에 불사르려고 간수되어진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에 목적이 없고 그 안의 인간도 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현 우주와 그 안의 죄인들의 불사름을 위하여 창조주의 시계가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 성경이 말씀하는 우주의 목적인 것이다. 이 세상에 선생을 자처한 자들이 많았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분 앞에 온 자칭 선생들을 모두 도둑이요 강도라고 하셨다(요 10:8). 이 점은 예수님 이후에 등장한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로렌스 크라우스 등도 마찬가지다. 오직 예수님만이 인류의 참 스승이시며 그분께 배울 때 우주의 목적과 인생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불사름의 심판을 면하려거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그분께 배우도록 하라. 『이는 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기 때문이라』(마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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