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분투하는 기도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하나님의 전신갑옷”(엡 6:14-18)에는 “정강이 보호대”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이는 그리스도의 군사가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싸우기 때문인데, 그의 정강이가 땅바닥에 붙은 채로 보호되는 것이다. 이렇듯 기도는 “영적 전쟁”이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아말렉 족속”과 처음 전쟁을 벌였을 때, 군대 대장 “여호수아”가 백성들을 이끌고 나가 “아말렉”과 싸우는 사이 “모세”는 “아론”과 “훌”과 함께 산 정상으로 올라가 손을 들고 기도했다. 모세가 손을 들고 있으면 이스라엘이 이겼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겼는데, 모세가 위로 높이 든 팔에 힘이 빠질 때마다 아론과 훌이 양옆에서 붙들어 주었다. 이것은 영적 전쟁에서 “중보기도”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분투하는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단순한 간구가 아니고, 모든 권세를 지니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원수들에게 고지하는 “선전 포고”이다. 그리스도인은 기도를 위해 싸워야 할 때가 있고, 또 싸우기 위해 기도해야 할 때가 있다. 싸울 수 없다면 기도해야 하고, 기도할 수 없다면 싸워야 한다. 흑암의 권세들과 싸우는 전쟁의 승패는 전장에서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하는 최상의 무기인 “기도”에 달려 있다. 성도 한 명의 진지한 기도가 마귀의 세력들에게 큰 부담을 안겨 준다. 하늘을 향한 기도의 함성으로 적들의 사기를 꺾으라! 영적 전쟁에서 마귀를 패배로 이끌게 하고, 마귀를 두렵게 하며, 마귀의 종들을 무섭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는 기도이다. 대적들이 두려워 떨 정도의 기도를 할 수 있는 “기도의 전사”가 되어야 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