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는 최상의 순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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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시대에는 구주 예수께서 부활하신 주의 첫날에 경배한다. 구약의 유대인이나 안식교도들처럼 토요일에 경배하지 않는다. 교회는 모세의 율법에서 벗어나 주 안에서 자유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들의 마음을 덮는도다. 그렇지만 주께로 돌아서면 그 수건은 벗겨지리라. 이제 주는 그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고후 3:15-17).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율법의 속박에서 해방시키심으로써 자유와 쉼을 주셨다. 안식일은 구약의 유대인들에게 그들과 하나님 사이에 영원한 표적으로서 주신 의식이며(출 31:16,17), 신약의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러므로... 안식일들에 관해서는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골 2:16)는 명령이 주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판단할 수 없게 하셨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율법이 폐지되었기에 이 신약 시대에는 그리스도께서 이뤄 놓으신 일 안에서 쉴 뿐만 아니라, 경배의 장소와 형식에도 구애받지 않고 영과 진리로 경배드리면 된다(요 4:24). 구약의 유대인들이 안식일을 율법적 의무로 지켰다면, 신약의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첫날을 “자유의 법” 안에서 지킨다(약 2:12). 아버지께서는 지금 그분께 경배드리는 자들을 찾고 계신다. 경배로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은 성도의 의무이다! 신약의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서 할 수 있는 최상의 순종은 “경배”이다. 경배를 소홀히 하면서 하나님께 순종한다고 말하는 것은 절대적인 모순이요 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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