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부러진 이와 탈골된 발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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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고난의 때에 신실하지 못한 사람을 신뢰하는 것이 부러진 이와 탈골된 발 같다고 가르쳐 주신다.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을 신뢰하는 사람과 육신을 그의 무기로 삼는 사람과 그의 마음이 주로부터 떠나는 사람은 저주를 받으리라』(렘 17:5). 부러진 이는 음식을 씹을 수 없어 있으나마나이다. 사람의 신체에 중요하지 않은 기관이 있을까마는 부러진 다리만큼 쓸모없는 것도 없다. 발이 탈골되면 운동은커녕, 움직일 수가 없게 된다. 현재가 불행한 사람은 과거의 행복했던 시기를 회상하며 위로받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고백한 사람이 사람을 더 신뢰하게 되면 신뢰한 만큼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잘못된 교회들은 사람들을 모아야 사역을 할 수 있기에 사람들을 모으려고 애쓴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 든 교회라면 세상에 나가 마귀의 자녀들인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게 해야 하는데 편법으로 사람들을 모아 그들에게서 돈을 갈취하는 현상은 그 어떤 변명을 한다 해도 전혀 하나님의 사역이 아니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이 거짓 목사를 신뢰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그의 생애에 파멸을 불러들이게 된다. 왜 그런가? 사람을 신뢰하지 말라는 성경의 권위를 무시했기 때문이다. 사람을 신뢰하는 사람은 부러진 이와 탈골된 발을 신뢰하는 사람과 같다. 주님께 쓰임받는 종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이 자신을 추켜세운 것으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서 나오는 열매로 알 수 있다.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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