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무시되는 경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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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에서 방영한 이태리 폼페이 화산 다큐에 따르면, 서기 1931년 이후로 베오수스 화산은 지금까지 큰 화산이 없었다고 한다. 문제는 베오수스 화산은 지금도 2,3일에 한 번씩 작은 폭발을 주기적으로 반복하는데, 앞으로 대형 폭발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폼페이를 포함한 나폴리 해안지역에 사는 인구는 A.D. 79년보다 100배가량 증가했다. 재난경보센터는 화산 폭발 가능성을 탐지해서 주변 도시에 전송한다. 한 번은 대형 폭발 가능성이 탐지되어 경보가 발령되었지만 30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은 대부분 경보에 반응하지 않았다고 한다. 폼페이 인근 시민들은 그러한 경고에 무감각하다고 하는데, 그들에게 최첨단 경보시스템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1945년의 히로시마 원폭투하 경고, 2004년 12월의 인도네시아 쓰나미 예측 경고, 또 2011년 일본 센다이에서 발령된 쓰나미 경고를 귀담아 들은 사람들은 손에 꼽을 정도에 불과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앞으로 닥칠 일들을 예언하시며 돌이킬 수 없는 지옥의 심판을 피하라고 인간들에게 경고하고 계신다. 다가올 멸망에서 피하는 길은 결코 어렵지 않은 일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경고를 무시하고 지옥으로 떨어졌던가? 그들에게는 성경의 경고가 성경의 책장을 넘기는 소리보다도 미약하게 들렸던 것이다. 그 말씀을 무시하고 그 경고를 걷어차 버린 그들은 지옥의 환영을 받으며 그 영원한 불 속에 잠겨 버렸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 경고를 그들이 듣든지 안 듣든지 나팔처럼 외쳐야 한다. (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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