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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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쳇말로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말이 있다. 아마도 그 말은 상대방의 재력이나 성취, 또는 분에 넘치는 행운 등을 속으로는 부러워하면서도 실제로 그 점을 표현하여 자신이 그 사람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가지기는 싫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나타낸 표현일 것이다.
그러나 이 말은 그것을 문자적으로 보았을 때, 우리의 영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유용한 지침이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은 마음으로 죄인들을 시기하지 말고 온종일 주의 두려움 가운데 있으라고 명령하신다(잠 23:17).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받은 성도가 죄인이나 죄인의 환경을 시기한다면, 그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두려움이 없는 것이고 어떠한 영적 분별력도 없이 치열한 영적 전쟁에서 패배만을 경험하게 된다. 죄인들을 시기하고 부러워한다는 것은 마귀에게 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생각해 보라. 그들을 부러워할 것이 뭐가 있는가? 죄인들은 허물과 죄들 가운데서 죽어 있고(엡 2:1),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 위에 머물러 있으며(요 3:36), 장차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마 25:46). 저주받고 사라져 버릴 그들이나 그들의 소유물들을 부러워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기회가 나는 대로 복음을 전하여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받게 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이 구원받았다면, 당신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얻었고,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소유하고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보다 더 큰 자랑은 없다. 세상을 부러워 말라. 그 죄인들이야말로 당신을 부러워해야 한다.
그러나 이 말은 그것을 문자적으로 보았을 때, 우리의 영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유용한 지침이 될 수도 있다. 하나님은 마음으로 죄인들을 시기하지 말고 온종일 주의 두려움 가운데 있으라고 명령하신다(잠 23:17).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받은 성도가 죄인이나 죄인의 환경을 시기한다면, 그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두려움이 없는 것이고 어떠한 영적 분별력도 없이 치열한 영적 전쟁에서 패배만을 경험하게 된다. 죄인들을 시기하고 부러워한다는 것은 마귀에게 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생각해 보라. 그들을 부러워할 것이 뭐가 있는가? 죄인들은 허물과 죄들 가운데서 죽어 있고(엡 2:1),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 위에 머물러 있으며(요 3:36), 장차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될 것이다(마 25:46). 저주받고 사라져 버릴 그들이나 그들의 소유물들을 부러워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기회가 나는 대로 복음을 전하여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받게 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이 구원받았다면, 당신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얻었고,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소유하고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보다 더 큰 자랑은 없다. 세상을 부러워 말라. 그 죄인들이야말로 당신을 부러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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