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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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실상은 ‘나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매우 힘들다. 부와 명예와 권력을 가진 사람들조차 그들의 삶에는 어두운 구석이 많고 그다지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 누릴 수 있는 것은 다 누려 보았던 솔로몬도 『그후에 내 손이 했던 모든 일들과 내가 수고했던 수고를 내가 보았더니, 보라, 모든 것이 헛되었고 영의 고통이었으며 해 아래서 아무 유익이 없었도다.』(전 2:11)라고 자신의 인생을 회고했다.
사람들은 보이는 것, 즉 “물질”을 통해 행복을 얻고자 한다. 그래서 “물질”을 더 얻기 위해 아침부터 밤중까지 수고한다. 그러나 그들이 아무리 수고할지라도 복되신 분을 통하지 않고는 결코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실 뿐만 아니라 행복을 주시기 원하시지만 물질을 통해서 주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물질을 통해 누리려는 그 “실체”를 주시되 우리가 추구하는 어떤 것 없이도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주신다. 큰 환난과 시련 가운데서 얻는 넘치는 기쁨(고후 8:2), 낙심한 자들이 받는 위로(고후 7:6), 어떠한 처지에서도 가질 수 있는 만족(빌 4:11),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은 참된 화평(요 14:27), 항상 모든 일에 드릴 수 있는 감사(엡 5:20) 등, 이와 같은 영적인 복을 얻는다면 참으로 행복하다 고백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것들을 물질을 통해 얻을 수 있단 말인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완전한 복은 오직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다.
사람들은 보이는 것, 즉 “물질”을 통해 행복을 얻고자 한다. 그래서 “물질”을 더 얻기 위해 아침부터 밤중까지 수고한다. 그러나 그들이 아무리 수고할지라도 복되신 분을 통하지 않고는 결코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실 뿐만 아니라 행복을 주시기 원하시지만 물질을 통해서 주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물질을 통해 누리려는 그 “실체”를 주시되 우리가 추구하는 어떤 것 없이도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주신다. 큰 환난과 시련 가운데서 얻는 넘치는 기쁨(고후 8:2), 낙심한 자들이 받는 위로(고후 7:6), 어떠한 처지에서도 가질 수 있는 만족(빌 4:11),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은 참된 화평(요 14:27), 항상 모든 일에 드릴 수 있는 감사(엡 5:20) 등, 이와 같은 영적인 복을 얻는다면 참으로 행복하다 고백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것들을 물질을 통해 얻을 수 있단 말인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완전한 복은 오직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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