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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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두 명이 휴대전화 상점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수십 대의 전화기를 훔쳤다가 CCTV에 찍혀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15세 중학생 두 명이 전자담배를 훔치려고 골프채로 상점 유리문을 부수고 그들이 몸에 넣을 수 있는 만큼 훔쳐갔다. CCTV도 없었던지 그후 그들은 잡히지 않았는데 그들이 범죄행위가 짜릿했던지 그들은 며칠 후 다시 그 상점을 기웃거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두 경우 누가 먼저 한탕을 제안했으며 누가 동조해서 범죄자가 되어 감옥에 가야 했는가? 그들은 그날 복 없는 사람으로 전락했다.
마귀는 사람들의 생을 파멸시키기 위해 개입하는데, 희생자들은 재수가 있느니 없느니로만 가늠하려고 한다. 마귀는 모든 인간에게 수시로 찝쩍거린다. 마치 어리석은 물고기가 미끼에 속아 생을 마감하듯이 사람도 마귀가 쳐놓은 덫과 함정에 걸려들면 끝이 난다. 어리석은 부모들은 학교 교육이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다고 여긴다. 그 부모들도 교육이 사람을 개수할 수 없다는 것을 경험했으면서도 똑같은 우를 범한다. 『아무도 너희를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노략질하지 못하도록 주의하라. 그것들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를 따른 것이며 그리스도를 따른 것이 아니니라』(골 2:8).
사람이 신세를 망치지 않으려고 교회에 다니는 것은 헛수고이다. 1. 악인들의 간계를 따르지 않고, 2.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고, 3.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가르치는 학교가 있는가 보라(www.schs.or.kr).
마귀는 사람들의 생을 파멸시키기 위해 개입하는데, 희생자들은 재수가 있느니 없느니로만 가늠하려고 한다. 마귀는 모든 인간에게 수시로 찝쩍거린다. 마치 어리석은 물고기가 미끼에 속아 생을 마감하듯이 사람도 마귀가 쳐놓은 덫과 함정에 걸려들면 끝이 난다. 어리석은 부모들은 학교 교육이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다고 여긴다. 그 부모들도 교육이 사람을 개수할 수 없다는 것을 경험했으면서도 똑같은 우를 범한다. 『아무도 너희를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노략질하지 못하도록 주의하라. 그것들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를 따른 것이며 그리스도를 따른 것이 아니니라』(골 2:8).
사람이 신세를 망치지 않으려고 교회에 다니는 것은 헛수고이다. 1. 악인들의 간계를 따르지 않고, 2.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않고, 3.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가르치는 학교가 있는가 보라(www.sch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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