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있는 뇌성마비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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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나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주의 은총을 받게 된다. 그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 인간은 전혀 동등하게 창조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뇌에 물이 찬 상태로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뇌성마비로 태어난다. 어떤 사람은 불구로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건강한 몸으로 태어난다. 어떤 사람은 빈민가에서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재벌가의 집안에 태어난다. 어떤 사람은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의 가정에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마귀적인 우상 숭배자의 가정에서 태어난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것들을 알고 계시며 그에 따라 판단하시고, 때로는 그에 따른 은총을 베풀기도 하신다. 85세의 어떤 무신론자가 어렸을 때부터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23세 된 청년을 만났는데 그 청년이 노인에게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으라고 말했다. 그러자 노인은 청년에게 “자네는 그렇게 쉴 새 없이 몸을 비틀면서도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청년은 “몸이 건강한 나의 친구들은 술 마시고, 싸움질하고, 도둑질하고, 간음하지만, 나는 이렇게 몸이 아프기 때문에 그런 죄를 짓지 않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얼마든지 감사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뇌성마비 청년과 노인 중 누가 복이 있는 사람인가? 구원과 관련해서 하나님께서는 외모로 판단하지 않으시며, 주님의 은총 역시 외모는 조금도 중요하지 않다. 주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보시고 그 사람을 대하신다.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은 사람보다 복이 많은 사람은 없다. (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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