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의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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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재림하실 때 본문에서 시사하는 것처럼 전쟁을 위해 무장하신 모습으로 2억 명의 이방 연합군(UN)을 몰살시키실 것이다. 주님의 옷은 피로 물들 것이고 대살육으로 차오른 피가 강이 되어 흐를 것이다(계 14:18-20; 19:11-21). 복수와 보복의 재림의 날, 구원의 대장께서 하늘의 군대를 이끌고 내려오셔서 이방 나라들은 심판을 하시고 회개한 이스라엘은 구원하시는 것이다. 여기 주님께서 무장하신 모습에서, 의의 흉배와 구원의 투구는 하나님의 전신갑옷의 일부로 그리스도인에게도 익숙하다(엡 6:14-17). 그러나 “복수의 의복들”이라는 군장은 생소하다. 성도는 스스로 복수하지 않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기 때문이다(롬 12:19-21). 즉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그리스도인은 억울한 일들을 당하더라도 복수를 계획하지 않고 『오직 의롭게 심판하시는』(벧전 2:23), 오직 『의로 판단하며... 정직으로 책망하』시는 분께(사 11:4) 자신을 의탁한다. 그리고 추악한 죄인인 나에게 베푸신 자비와 은혜와 사랑과 오래 참으심을 풍성하게 누리며, 괴로운 환경과 상관없이 낙심하지 않고 옳은 일을 지속한다(갈 6:9). 왜 그런 것인가? 자애와 공의와 의를 행사하시는 주님께서(렘 9:24), 또 모든 것을 다 아시기에 실수하지 않으시는 주님께서 정확하게 복수하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복수는 주님께 맡기라. 복수의 의복은 성도가 입을 옷이 아니다. 당신의 몫은 오직 악에게 지지 않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것임을 반드시 기억하도록 하라(롬 12: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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