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을 내가 생각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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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감상한 적이 있는가? 하늘에 수없이 펼쳐진 별은 마치 한 폭의 커다란 작품처럼 보인다. 학자들은 별의 수를 약 1022개에서 1024개로 추정하는데, 이 중 국제천문연맹에 이름이 등록된 별은 단 451개뿐이다. 그러나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별들의 수와 위치를 정확히 알고 계시며, 별들을 각각의 이름으로 부르신다(시 147:4).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은 “프록시마 센타우리”로, 빛의 속도로 약 4.2년을 날아가야 도착할 수 있다. 한낱 인간의 힘으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가장 가까운 별에조차 닿지 못하니, 광활한 우주에 비해 우리 인간은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 그런데 이렇게 보잘것없는 우리를 대신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기까지 하셨다. 어디 그뿐인가? 주님께서는 우주의 티끌과도 같은 우리를 마음에 두시고 돌보신다. 『너희의 염려를 다 하나님께 맡기라. 이는 그분께서 너희를 돌보심이니라』(벧전 5:7). 밤하늘의 별을 볼 때마다 자신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기억하라. 그리고 주님께서 먼지보다 작은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혜를 생각하라! 『오 주여, 주의 모든 작품들이 주를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시 145:10). 하찮은 우리를 직접 보살펴 주시는 그분을 우리는 마땅히 경배하고 찬양하고 송축해야 한다.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이는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는 것이 좋으며 그것이 즐거움이요, 찬양은 합당한 것임이라』(시 147: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너희는 주의 이름을 찬양하라. 오 너희 주의 종들아, 그를 찬양하라』(시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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